함께일하는재단,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년실업 해결 연속포럼 개최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09-28 13:15:35
서울시와 공동주최...기존 정책 실효성 분석과 해결 방향 모색에 의의

기존 청년 일자리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포스트코로나 시대 문제 해결을 모색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

서울시와 함께일하는재단, 프로젝트데이는 공동주최로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연속포럼’을 연다.

관련 분야 전문가들은 서울시 청년들이 마주한 실업문제와 관련 정책을 분석하고, 해결 방향을 함께 찾는다.
 


 

29일엔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년의 현실과 서울시 청년 일자리 정책 방향에 대해 검토한다.

30일엔 국내외 교육 훈련 사례 분석을 통한 청년실업 문제 해결의 시사점을 찾아보며, 1일엔 4차산업과 소셜임팩트를 통한 청년 미래일자리에 대해 논의한다.

박지영 함께일하는재단 사무국장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한 연속포럼에 함께일하는재단이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포럼이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과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 간에 다양한 연결성이 있음을 느끼고 고민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함께일하는재단은 3일 간의 포럼을 온라인 생중계로 제공할 계획이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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