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경기 파주시 조리읍에 위치한 ‘그린델 파주 타운하우스’가 도심과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을 분양 중이다. 단독주택 형태의 2~3층 구조이며, 내부는 방 4개를 중심으로 가족 단위 거주에 필요한 공간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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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실에서 바라본 롤라덴(Rollladen) 외부 차양 시스템. 그린델 파주 타운하우스 제공 |
그린델 파주 타운하우스는 외부 차양 시스템인 ‘롤라덴(Rollladen)’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창문 외부에 설치된 셔터를 이용해 햇빛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줄여 여름철 실내 온도 관리에 도움을 주며, 겨울철에는 창호를 통한 열 손실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외부 셔터를 닫으면 외부 시선을 차단할 수 있어 단독주택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사생활 보호에도 활용할 수 있다. 창문 외부를 한 번 더 막아주는 구조로 방범 측면에서도 보조적인 기능을 갖췄다.
세대별 마당과 테라스 공간도 마련했다. 마당 일부를 텃밭으로 활용해 상추와 고추, 토마토 등 채소를 직접 재배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의 야외 활동이나 휴식 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단독주택의 장점인 독립적인 생활환경도 갖췄다. 공동주택과 달리 위·아래층 사이의 층간소음 부담이 없고 세탁기나 청소기 등 생활가전 사용 시간에도 비교적 제약이 적다.
주택 내부에는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룸을 구성했다. 입주자의 생활 방식에 따라 홈오피스나 운동공간, 공방, 스크린룸 등으로 꾸밀 수 있어 주거와 여가, 업무 공간을 한 집 안에서 나눠 사용할 수 있다.
주변으로 녹지와 자연환경이 형성돼 있으면서 서울과의 접근성도 갖추고 있다. 도심 생활권을 완전히 벗어나기보다 출퇴근과 일상생활을 이어가면서 전원주택 생활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살펴볼 수 있는 입지다.
그린델 파주 타운하우스 관계자는 “마당과 테라스를 비롯해 롤라덴, 멀티룸 등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과 설비를 주택에 반영했다”며 “독립적인 주거공간과 자연환경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에게 현장을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단지 인근에는 대형 식자재마트가 길 건너편에 위치해 있어 장보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공릉천 산책로도 가까워 산책이나 가벼운 야외활동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린델 파주 타운하우스는 1차 분양 물량의 분양을 마치고 입주가 완료됐으며, 현장에서는 2차 물량을 분양하고 있다. 선시공 후입주 방식으로 공급되는 주택으로, 완공된 주택을 직접 둘러본 뒤 계약할 수 있으며 계약 조건에 따라 즉시 입주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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