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햇반 죽' 리뉴얼 패키지 공개

김아영 / 기사승인 : 2024-08-30 17:01:19

[메가경제=김아영 기자] CJ제일제당이 햇반 죽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 햇반 죽 리뉴얼 패키지 모습.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좋은 재료와 기술력으로 맛의 차이를 만드는 햇반 죽의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하고, 실제로 제품에 사용된 고급 식재료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했다.

 

새로 디자인된 패키지는 전복, 소고기, 버섯, 단호박 등 원재료를 전면에 배치했으며, 5년 연속 파우치 죽 시장에서 1등을 기록한 성과를 담아 ‘대한민국 1등’이라는 인증 마크를 반영했다.

 

또한, CJ제일제당은 햇반 죽의 신규 슬로건을 ‘맛있는 죽의 기준이 되다. 햇반 죽’으로 정하고, 지난달 새로 발탁된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임시완과 함께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극 알리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햇반 죽의 핵심 가치가 좋은 재료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패키지를 개선했다”라며, “좋은 재료와 더불어, 엄선한 쌀, 진한 육수로 쌓아 올린 햇반 죽만의 깊고 풍부한 맛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영
김아영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