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대망의 100회, 제주도 바다만큼 청량한 15기 역대급 로맨스 온다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2 09:46:2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100회를 맞은 ‘나는 SOLO(나는 솔로)’가 제주도에서 역대급 핑크빛 로맨스를 시작한다.

 

▲ '나는 솔로' 100회 예고편 캡처. [사진=ENA]

 

오는 7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비주얼 맛집’ 15기의 등판을 알리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2021년 7월 14일 첫 방송한 ‘나는 SOLO’는 이날 기념비적인 100회를 맞이한다. 100회와 함께 시작된 15기는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더 낭만적인 ‘솔로나라 15번지’의 이야기를 써내려간다. 특히 100회라는 의미 있는 회차에 로맨스에 시동을 거는 15기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 파티’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수직 상승시킨다.

우선 예고편에서 ‘솔로나라 15번지’는 푸른 제주도 바다를 배경으로 한 편의 청량한 멜로 영화 같은 로맨스를 꿈꾸게 한다. 뒤이어 개성 만점 솔로남들과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솔로녀들이 차례로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무엇보다 ‘여신미모’ 솔로녀들은 보기만 해도 감탄이 나오는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해 기대감을 드높인다. 솔로녀들의 등장에 데프콘, 송해나, 이이경 등 3MC는 다 같이 약속이라도 한 듯 “어?”라고 탄성을 내뱉으며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급기야 데프콘은 “우와!”라며 입을 쩍 벌리고, 같은 여성인 송해나마저도 “너무 예쁘다~”라고 과몰입한다. 3MC마저 반하게 한 솔로녀들의 ‘찐 매력’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나는 SOLO’ 대망의 100회는 오는 7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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