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온라인 쇼케이스 '마구마구2020 모바일 슈퍼리그’ 22일 개최

장주희 / 기사승인 : 2020-06-19 14:54:18
다음주 월요일 오후 9시부터 '넷마블TV',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
'마구마구2020 모바일' 공개...'3이닝 실시간 대전'으로 게임대회 진행
넷마블 마구마구2020 모바일.(사진=넷마블)
넷마블 마구마구2020 모바일.(사진=넷마블)

[메가경제= 장주희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3분기 출시할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모바일'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오는 22일 오후 9시 '넷마블TV(유튜브 채널)'와 '아프리카TV'에서 동시 생방송한다고 19일 밝혔다.


온라인 쇼케이스 '마구마구2020 모바일 슈퍼리그'는 토크쇼와 유명 BJ들의 게임대회 등으로 약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토크쇼에는 박상현 캐스터, 박지영 아나운서, '마구마구2020 모바일(개발사 넷마블앤파크)' 개발총괄 이찬호 PD가 동석해 게임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게임대회는 기뉴다, BJ두치와뿌꾸, 킹기훈, 안지만, 욱하는형, 콘대 등 유명 BJ들이 3:3 팀을 이뤄 '3이닝 실시간 대전'으로 승부를 겨룬다. '3이닝 실시간 대전'은 '마구마구2020 모바일'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로,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된다.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온라인 쇼케이스는 '마구마구2020 모바일'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언택트(비대면)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그동안 마구마구 브랜드는 KBO 메인 스폰서(2008~2009년), 2012 아시아시리즈 타이틀 스폰서 등 한국야구 발전에 동참해왔다. 이번 대회 상금도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양준혁 야구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온라인 쇼케이스 전, 넷마블은 우승 BJ를 예측하는 투표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이벤트 정보는 아프리카T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대한민국 대표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이 게임은 특유의 SD캐릭터, 3이닝 실시간 대전을 통한 짜릿한 플레이, 역동적 수비, 날씨 시스템 등 야구 게임의 진정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넷마블은 '마구마구2020'의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게임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엘리트 카드 1장과 100만 거니, 사전등록 기념팩’이 지급되며, 마켓 사전등록 시 ‘50보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전등록외에도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갤럭시S20+ 256G', '아이폰 11PRO 256G', '에어팟 PRO', '갤럭시 버즈+'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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