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슈거 소주 '새로', 에피 어워드 코리아 '올해의 특별상' 선정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8 10:03:02

[메가경제=주영래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인 ‘2023 에피 어워드(Effie Awards) 코리아’에서 ‘올해의 특별상’ 및 금상을 수상했다.

실제 집행된 캠페인의 결과를 기반으로 효과적 마케팅 사례를 평가하는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인 ‘에피 어워드’는 1968년 미국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25개국에서 55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다. 

 

▲제로 슈거 소주 '새로', 에피 어워드 코리아 '올해의 특별상' 선정[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와 ‘새로’는 올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과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특별상”으로 각각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지난 해 9월 제품 출시를 전후로 진행한 ‘제로 슈거 소주 새로의 탄생 캠페인’으로 ‘음료/주류’ 부문과 커머스&소비자-신제품/서비스소개’부문, ‘브랜드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제품’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인 ‘2023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올해의 브랜드’ 및 금상을 수상한 것은 ‘새로’의 기획 단계부터 출시 이후까지 진행된 효율적이며 적극적인 론칭 캠페인이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으로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제로 슈거 소주의 대표 주자인 ‘새로’에 대한 적극적 캠페인을 통해 ‘새로’가 국내 소주 시장의 대표주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가 작년 9월 출시한 제로 슈거 소주 ‘새로’는 과당을 사용치 않고 산뜻하며 부드러운 맛을 강조했으며, ‘새로구미’라는 브랜드 앰배서더 캐릭터를 선정하고 제품 전면에 배치함과 동시에 패키지를 차별화하는 등 기존 소주 제품들과의 차별화된 마케팅 캠페인 활동을 펼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아 출시 7개월여만에 누적 판매 1억병을 돌파하는 등 국내 제로 슈거 소주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두나무, ‘업비트 라운지’ 리뉴얼 개장…단순 상담 벗어나 복합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온라인과 모바일에 편중됐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이 오프라인 접점을 입체적으로 재편하며 이용자 신뢰 구축과 브랜드 경험 확장에 나서고 있다. 국내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고객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정체성을 전달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오프라인 창구인 ‘업비트 라운지’를 리뉴얼 오

2

'살림남2' 은가은, 폭풍 먹방 후 구역질에 '둘째 임신설' 발칵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살림남2’ 은가은이 남편 박현호와 행사장으로 향하던 중 갑작스러운 이상 증세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평소와 다른 식욕에 이어 메스꺼움까지 호소하자 박현호가 둘째 임신 가능성을 언급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24일(토) 밤 10시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연출 김태준, 이하 ‘살림남’)에서는 박현

3

서울 7개 구 “경원선 지하화 즉각 반영하라”…정부 종합계획 지연에 ‘공동 건의’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용산에서 도봉산에 이르는 경원선 지상 철도로 반세기 넘게 도심 단절과 소음·분진 피해를 겪어온 서울 동북권 7개 자치구가 정부의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종합계획' 발표 지연에 대응해 집단행동에 돌입했다. 경원선 통과 자치구 협의체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공동건의문을 발표하고, 경원선 용산역~도봉산역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