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토지보상 관련 원스톱 컨설팅 제공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 출범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09-25 10:05:29
부동산·세무·법률·자산운용 등 컨설팅 제공
보상 협의부터 자산운용, 상속·증여까지 전과정

[메가경제= 최낙형 기자] 하나은행은 최근 토지보상에 대한 상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에 걸맞은 전문적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가칭)을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은 기존 하나은행의 ‘부동산자문센터’와 ‘상속증여센터’, ‘자산관리지원팀’의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부동산과 세무, 법률, 자산운용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들이 1대1 맞춤 상담을 통해 토지보상과 관련한 각종 이슈에 대해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한다.
 

▲ 하나은행이 새로 출범한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 (사진 왼쪽부터) 양용화 부동산자문센터장(공인중개사), 최지유 차장(감정평가사), 김재현 과장(공인회계사), 김대경 차장(세무사), 박정국 상속증여센터장(세무사), 김영훈 자산관리지원팀장. [사진= 하나은행 제공]

하나은행은 이번 드림팀 구성을 위해 토지보상 업무에 특화된 세무사, 감정평가사, 변호사를 영입해 총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인력을 확보하고, 토지보상 상담 서비스와 관련된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토지보상 상담은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대면상담 ▲유선상담 ▲화상상담으로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현재의 상담 여건을 고려해 화상상담 서비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보다 쉽고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드림팀이 제공하는 상담·자문 서비스는 토지보상이라는 복잡하고도 중요한 이슈를 앞에 둔 손님들께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다”며 “손님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원스톱 종합상담 서비스를 많은 분들이 경험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부동산자문센터 ▲상속증여센터 ▲100년 리빙트러스트센터 등 자산 관리 분야별로 특화된 조직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보유 부동산의 보상 문제뿐 아니라 매각자금에 대한 자산 운용, 자녀 등에 대한 증여와 상속 관련 세무 컨설팅, 그리고 신탁상품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한 차원 높은 종합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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