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G, 화성 무봉산 자락에 숯불갈비 전문 ‘자작나무갈비’ 20일 오픈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8 11:07:17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직영 외식기업 SFG가 오는 20일 경기도 화성에 ‘자작나무갈비 무봉산’을 신규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SFG에 따르면 ‘자작나무갈비’는 ‘맛(味)과 멋(美)이 공존하는 안락(安樂)한 공간과 올바른 서비스로 한결같은 정성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특제 양념에 72시간 동안 재운 프리미엄 숙성 숯불갈비다. 현재 분당 구미, 용인 동백, 하남 미사, 안성 공도에 업장이 운영되고 있다.

화성에 첫선을 보이는 ‘자작나무갈비 무봉산’은 중리저수지 인근 무봉산 자락에 들어선다. 무봉산 자연휴양림과 인접했고, 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야영장, 드라이브 코스가 조화를 이루는 위치다. 업장 내부 곳곳에도 나무를 심어 자연과 어우러진 특별한 미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작나무갈비 무봉산’은 돼지 숯불구이 전문관 ‘수라간’과 프리미엄 소고기 전용관 ‘영빈관’ 두 개의 공간으로 나뉜다. ‘수라간’은 한돈숯불구이와 돼지숯불구이를 제공하고, ‘영빈관’은 本양넘갈비, 本생갈비, 통양념갈비, 생갈빗살, 1++ No.9 생등심, 꽃등심 등 소고기 메뉴로 구성된다. 곁들임 메뉴인 토종한우육회와 本갈비찜, 양념꽃게무침과 함께 즐기면 풍미가 더해진다.

합리적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점심 한정식 메뉴도 연말연시 오찬 행사 음식으로 손색이 없다는 게 SFG 설명이다. 갈비와 솥밥, 된장찌개, 다채로운 한정식 찬이 차려진다.


‘자작나무갈비 무봉산’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신메뉴 3종도 출시한다. 좋은 재료로 만들어 건강과 풍족함을 모두 잡은 평일 점심 메뉴인 버섯불고기 정식과 언제든 주문해 맛볼 수 있는 현미 귀리 보리 비빔밥과 소고기 현미 떡국을 새롭게 선보인다. 추운 날씨 속 몸을 따뜻하게 보양하며 이로운 영양을 챙길 수 있게 준비했다.

갖가지 목적의 단체 회식 장소로도 적합하다. 넓고 쾌적한 홀과 다양한 크기의 프라이빗룸을 구비했다.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주차장도 완비했다.

SFG 관게자는 “연말연시를 기념하는 가족행사 또는 귀한 인연과 함께하는 식사 모임에 여행 감수성까지 더하고 싶다면 ‘자작나무갈비 무봉산’이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서울과 수도권 도심을 떠나 자연을 체험하며 미식을 즐길 수 있는 근교 여행지로 손색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화성상록GC, 기흥CC 등 인근 대형 골프장을 찾은 골퍼를 비롯해 성심병원, 삼성전자, 물류단지 등 기업 및 기관에 근무하는 임직원을 위한 회식 맛집으로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SFG는 ‘물도 음식이다’란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시는 물조차 까다롭게 엄선할 만큼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SFG에 따르면 브랜드별 균일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모든 업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외식문화를 선도한다는 일념 아래 한식, 중식, 일식, 카페&베이커리 부문 30여 개 브랜드 및 130여 개 업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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