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퇴근 후 무엇을 하느냐가 삶의 질을 결정짓는 시대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3~40대 10명 중 과반수 이상이 퇴근 후 인사고과에 도움되는 자격증 공부나 체력 관리, 재테크 등 자기계발에 몰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보다 하루를 더 길게, 밀도 있게 쓰려면 결국 길바닥에 버리는 출퇴근 시간을 줄여야 한다. 집과 직장이 가까운 직주근접이 단순한 주거 편의를 넘어 필수 생존 전략이자 재테크가 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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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대방역더하이브퍼스트 제공 |
이때, 물리적 거리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이동 소요 시간이다. 출퇴근길 지하철 환승이나 꽉 막힌 도로에서 진을 빼지 않아야 집에 돌아와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 최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원에 공급을 알린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가 워라밸과 자기계발을 꿈꾸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제일 먼저 보여지는 경쟁력은 단연 사통팔달 쾌속교통이다.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 역세권에 위치한 데다 신림선도 가까이에 있어 서울 주요 도심 어디로든 편리한 출퇴근길을 선사한다. 남부순환로와 강남순환로를 통한 차량 이동도 쾌적해 더 빠른 강남접근성을 확보했다. 실제로 신대방역에서 강남역 등 강남중심업무지구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해 획기적으로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덕분에 출퇴근 스트레스를 덜어내고 아낀 시간은 단지 주변의 풍성한 인프라를 누리는 데 쓰기 좋다.
아울러 자기계발의 일환으로 체력 관리를 원한다면 서울 서남부 최대 휴식처인 보라매공원을 비롯해 신림근린공원, 도림천, 와우산, 난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집 앞마당처럼 이용하면 된다. 퇴근 후 가벼운 조깅이나 주말 산책을 즐기며 도심 속 힐링생활을 만끽하기에 완벽한 조건이다.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인프라도 탄탄하다. 롯데백화점, 현대아울렛, 이마트 등 대형 쇼핑몰이 가까워 퇴근길 장보기나 문화생활이 여유롭다. 보라매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은 물론 초중고교 학군까지 도보 거리에 자리해 더 편한 주거환경을 뽐낸다.
여유는 집 안에서도 이어진다.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59제곱미터 평면에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일부 세대에는 넓은 테라스까지 제공되어 한층 넉넉한 공간설계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경전철 난곡선 추진과 신림에서 봉천을 잇는 터널 개통 예정, 주변 대규모 재개발 사업 등 호재가 줄을 잇고 있어 앞선 미래가치도 확보했다. 추가로 눈길을 끄는 대목은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춘 더 좋은 분양조건이다.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청약통장 없이 청약금 100만 원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거주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1회 전매가 가능하며, 10·15 대책에 따른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2년 실거주 의무 적용 대상에서도 제외돼 실거주와 투자 측면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자금 부담을 낮춘 계약 조건도 눈에 띈다. 1차 계약금은 500만~1000만 원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계약부터 입주까지 발생하는 금융비용 부담을 줄였으며, 향후 조건 충족 시 잔금대출로의 전환도 가능하다.
지난 7일부터 임의공급 청약 접수를 진행한 신대방역 더하이브 퍼스트는 11일 청약 접수를 마감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14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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