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율, '아기공룡 둘리' 한정판 수분크림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30 16:57:57

[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의 이로움으로 나만의 건강한 균형을 찾는 브랜드 한율이 '아기공룡 둘리'와 협업해 브랜드 대표 라인을 다양한 한정판 세트로 출시한다. 

 

아기공룡 둘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캐릭터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친숙하며, 최근에는 레트로 열풍과 함께 MZ세대 사이에서도 꾸준히 회자되고 있는 한국의 대표 캐릭터이다. 

 

▲ <사진=아모레퍼시픽>

 

한율은 아기공룡 둘리와의 이색적 만남을 통해 '초능력 쓴 것 같은 건강한 피부'라는 콘셉트로, 각 캐릭터가 한율의 대표 자연소재들의 원산지인 강화도, 여주, 평창 등으로 '지구별 대모험'을 떠난다는 스토리를 선보인다. 브랜드의 대표 자연소재인 어린쑥, 달빛유자, 빨간쌀 등과 캐릭터들을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로 표현했으며 캐릭터가 돋보이는 패키지 디자인과 증정품으로 소장 가치를 더했다. 

 

대표 제품인 '쑥시카 수분크림'은 출시 이후 9년간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 베스트셀러로, 아모레퍼시픽만의 독자적 기술력과 34년의 깊이 있는 쑥 연구 노하우가 담겨있다. 물 타지 않은 쑥 100%에서 뽑아낸 생쑥 수분 에센스와 시카보다 4배* 강한 쑥시카가 만나 트러블의 원인부터 증상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저자극 수분크림이다. 이번 한정판 세트에는 튜브 타입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쑥시카 수분크림 세트 구매 시 둘리, 도우너, 또치, 희동이 얼굴이 들어간 귀여운 파우치 1종이 랜덤으로 증정되며, 그 외의 세트 구매 시에도 캐릭터 스티커 10매를 증정한다.  

 

한율과 아기공룡 둘리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번 한정판 컬렉션은 8월 30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을 시작으로 아모레몰, 한율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온라인몰에서도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2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3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서민과 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저축은행중앙회는 오화경 회장이 5일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