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간편하고 든든한 간편대용식 ‘아침미식’ 3종 출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09-22 17:20:29

[메가경제= 최낙형 기자] 오뚜기는 뜨거운 물만 부어 간편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대용식 ‘아침미식’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데우거나 조리하지 않아도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대용식(CMR)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기존 간편대용식 제품은 물, 우유 등과 함께 먹는 차가운 형태이거나 씹는 맛이 부족한 마시는 타입, 또는 한국인의 입맛에 맞지 않는 메뉴인 경우가 많았다.
 

▲[사진= 오뚜기 제공]

이에 오뚜기는 바쁜 아침 뜨거운 물만 부으면 든든하고 간편하게 한식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아침미식’ 3종을 출시했다.

아침미식 3종은 누룽지와 같은 구수한 맛의 ‘볶은 쌀 플레이크’와 오뚜기 만의 우수한 기술력인 ‘동결건조기술’을 활용한 건더기 블록을 첨가한 새로운 형태의 아침 식사 대용식이다. 바쁜 아침 복잡한 조리 없이 뜨거운 물만 부으면 간편하고 든든한 아침식사를 즐길 수 있다.

‘아침미식 계란’은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보들보들한 계란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진한 멸치 육수에 붉은 대게살이 씹혀 더욱 맛있는 제품이다.

‘아침미식 닭가슴살’은 구수하고 담백한 맛으로 예민한 아침 입맛에도 부담 없는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국산 닭가슴살과 닭고기육수, 표고버섯 등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아침미식 미역’은 구수하면서도 깊은 맛으로 술 마신 다음날도 개운하게 먹을 수 있다. 진한 사골 육수에 볶은 미역과 계란, 표고버섯을 넣어 더욱 든든한 아침식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바쁜 아침 간편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아침미식’ 3종을 출시했다”며 “구수한 맛과 풍부한 건더기로 든든한 아침식사를 맛있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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