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데프콘, "사랑에 미친 거야" 경악...'로맨스 광기남'은 누구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0 09:41:2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5기에서 사랑에 미친 ‘로맨스 광기남’이 등장한다.

 

▲ '나는 솔로' 15기에 로맨스 광기남이 등장한다. [사진=SBS플러스, ENA]

21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노빠꾸' 불꽃 직진하는 솔로남의 첫 데이트가 그려진다.

이날 한 솔로남은 데이트 시작부터 “내가 손이 예쁜데”라고 어필하는가 하면, 솔로녀의 행동 하나하나에 ‘광대 폭발 미소’를 지으며 호감을 숨기지 못한다. 또한 이 솔로남은 솔로녀의 환심을 사기 위해 ‘무리수 멘트’까지 가동한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저거 뻥입니다”라고 지적하며 “사랑에 미친 거야. 빠졌어, 완전히”라고 시작부터 ‘로맨스 K.O’를 당한 솔로남의 상황을 짚는다.

게다가 솔로남은 프러포즈 수준의 구애를 멈추지 않고, 송해나는 “진짜 좋아하나 보다”라며 혀를 내두른다. 이이경 역시 “이럴 수가 있구나”라고 감탄하고, 데프콘은 “첫 데이트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난 것 같은 액션을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한다.

잠시 후, 솔로남은 ‘호감녀’에게 그윽한 ‘눈빛 공격’을 날린다. 이를 본 데프콘은 “미쳤다! 어디서 눈을 그렇게 떠!”라고 질투 섞인 과몰입을 폭발시킨다. 급기야 솔로남은 돌발 행동으로 지켜보던 3MC를 충격에 빠뜨린다. 결국 이이경은 “이야~”라고 탄성을 지른 뒤, “당신들 어제 처음 봤어요. 태어나서!”라고 포효한다. 3MC를 초토화시킨 솔로남의 정체와 데이트 현장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 14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98%(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을 4.5%까지 치솟아 15기에 쏠린 시청자들의 폭풍 관심을 반영했다.

15기의 설레는 첫 데이트는 21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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