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롯데백화점 여름 보양식 팝업 오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4 10:12:4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호텔 서울은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프리미엄 보양식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한식, 양식, 일식, 중식, 베이커리 등 롯데호텔 서울의 전문 셰프들이 엄선한 총 17종의 보양식 메뉴들로 구성했다.

 

▲ [사진=롯데호텔 서울]

 

한식당 '무궁화'에서는 사포닌이 풍부한 수삼을 통째로 넣은 갈비찜을 비롯해, 여름철 건강을 고려한 저칼로리 해물 겨자무침 등을 선보인다.

 

‘델리카한스’에서는  당근 라페 샌드위치와 망고 타르트 등을 준비했다.

 

이밖에도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의 감태 라자니아와 장어덮밥, 일식당 ‘모모야마’의 후토마끼, 중식당 ‘도림’의 마파두부 등 각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및 보양식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집에서도 호텔 다이닝의 품격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이번 팝업 스토어를 마련했다”며 “마스터 셰프들이 정성껏 준비한 보양식으로 일상에 활력을 더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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