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세차사업 강자 '화이어'와 동반성장 업무제휴 협약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8 16:44:30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8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프리미엄 노터치 자동세차 브랜드 ‘COME IN WASH’를 운영중인 화이어(대표 양석원)와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사진=연합뉴스]

 

화이어는 프리미엄 자동세차 브랜드 ‘COME IN WASH’ 론칭 4년 만에 전국 200개 지점을 설립했다. 또한 현대오일뱅크, E1등과 손잡고 주유소, 충전소 내 세차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베트남 등 해외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차장 창업 소상공인 창업지원대출 제공 ▲‘COME IN WASH’ 앱 결제 시 신한은행 BaaS(Banking as a Service)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신한은행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사업 확대 지원 등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민아 기자
오민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 강서구, ‘폐기물 85% 편중’ 반발…생곡소각장 중단·명지 폐쇄 촉구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시 전체 쓰레기 소각량의 대다수가 서부산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강서구가 신규 소각장 건립 전면 중단과 기존 노후 소각 시설 폐쇄를 요구하며 집단 대응에 나섰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박상준)는 관내 폐기물처리시설 편중에 반대하고 생곡소각장 건립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대형 현수막을 구 청사와 각 동 주민센터, 에코델타복지타운 등

2

"30분 걸리던 서류 5분 만에 끝"…한국지역난방공사 비개발 직원이 만든 AI 앱 ‘뚝DOC!’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가 사내 디지털 전환(DX) 교육을 통해 비개발자 현장 직원이 직접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업무 효율화 솔루션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난은 양산지사 소속 비개발 직원이 생성형 AI 등을 접목해 발전·열공급 설비 유지관리에 필요한 현장 문서 작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뚝DOC!’을 자

3

부산 북구, 중국 상하이 양포구 대표단 접견…‘구포나루축제’ 연계 국제 교류 확장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북구가 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상하이시 양포구와 수변 문화 및 생활체육 인프라를 매개로 한 지방 외교 협력을 심화하고 있다.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를 방문한 중국 상하이시 양포구 대표단을 맞아 공식 환영식을 열고 ‘제13회 낙동강 구포나루축제’와 연계한 우호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