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라다이스 스파 도고가 아웃도어 브랜드 하이브로우와 손잡고 온천과 자연, 웰니스를 결합한 가을 축제를 선보인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충남 아산 캐빈 파크에서 아웃도어 페스티벌 ‘하아페 화합해’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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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라다이스] |
이번 행사는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와 하이브로우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캐빈 파크의 야외 공간을 활용해 웰니스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했다. 참가자들이 가을 자연 속에서 신체 활동과 휴식을 즐기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행사 기간에는 러닝과 아크로 요가, 바레(Barre) 등 신체 활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핸드팬(Handpan)과 사우나 등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운동과 휴식을 연계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과 플리마켓 등 문화 콘텐츠도 운영한다. 숙박 여부와 관계없이 공연을 관람하고 플리마켓을 둘러볼 수 있어 캐빈 파크 이용객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도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아웃도어 활동에 웰니스와 문화 경험을 접목해 여가 콘텐츠를 다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는 하이브로우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각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정돈하며 건강한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하이브로우와의 협업으로 준비한 다양한 웰니스 및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올가을 특별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라다이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18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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