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 707-미 특수부대 "탱고, 탱고" 한미 연합 작전 현장은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3 09:33:0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강철부대’ 707-미 특수부대가 뭉친 한미 연합작전 현장이 공개돼, MC군단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든다. 

 

▲ 24일 방송하는 '강철부대3'에서 '대태러 연합 작전'의 결과가 공개된다. [사진=채널A, ENA]

 

24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6회에서는 UDT-UDU 연합과 707-미 특수부대 연합이 두 번째 본미션인 ‘대테러 연합 작전’에 돌입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본미션은 ‘강철부대’ 사상 최초로 한명의 대원이 상대팀의 ‘대항군’으로 투입되는 변수가 있어, 한치 앞도 예상하기 힘든 승부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 나라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팀이 된 707-미 특수부대 연합의 호흡이 어떠할 지에도 모두의 관심이 쏠린다. 실제로 스튜디오 MC 윤두준은 “미 특수부대의 실전 노하우를 드디어 본다”며 초집중하고, 최영재 마스터도 “‘강철부대’에서 처음 보는 한미연합!”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잠시 후, 본미션에 돌입한 707-미 특수부대의 선발 대원들은 차량에 올라타, 굳게 닫힌 바리케이트를 박살내면서 폐공장에 진입한다. 이후 초스피드로 대항군에 맞서 활로를 개척해나간다. 대항군이 나타날 때마다 작전 용어인 “탱고(대항군)!”를 외치며 ‘멋짐’을 내뿜는 것. 이를 본 MC 김희철은 “‘탱고! 탱고!’라니..진짜 영화다. 람보 아니야?”라며 흥분한다. 나아가, 미 특수부대 대원이 “총에 맞으면 맞는 거고, 킵 고잉(keep going)!”이라며 거침없이 질주하자, 김성주와 윤두준은 “차원이 달라. 장난 아니구만..”이라며 경탄한다.

 

하지만 얼마 후, 한 대항군이 건물 위에서 이안을 조준 사격하려 하자, 김성주는 “조준 사격은 위험한데요!”라며 다급히 외친다. 마침 근처에 있는 홍범석이 이를 발견, “헤이! 탱고! 탱고!”라며 대항군 인지 사인을 보낸다. 과연 이안이 절체절명의 순간을 어떻게 극복할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후, 707-미 특수부대 연합팀은 상대 연합팀의 ‘대항군 대원’이 잠복해 있는 제조실에 진입한다. 그런데 김성주는 갑자기 귀를 틀어막으며 “윌! 안돼!!”라고 소리쳐,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에 관심이 치솟는다. 707-미 특수부대 연합팀과 UDT-UDU 연합팀 중 어떤 팀이 승리해, ‘팀 동반 탈락’ 및 ‘데스매치’를 피해갈 수 있을지는 24일(화)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ENA ‘강철부대3’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강철부대3’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006%(이하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채널A·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해, 시즌3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치솟았으며, 화제성 및 광고주의 지표가 되는 ‘2049 시청률’에서도 1.7%로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다. 아울러,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10월 2주차 ‘비드라마 TV 검색 반응 TOP10’에서 4위, ‘TV 비드라마 화제성’에서 6위,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7위,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TOP10’에서 ‘강철부대3 강민호’로 10위를 휩쓰는 등 매주 압도적인 인기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노랑풍선, 씨엠립 직항 타고 캄보디아 겨울여행…5성급 호텔·앙코르 유적 한 번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노랑풍선이 겨울철 캄보디아 여행 수요를 겨냥해 씨엠립 직항편을 활용한 한정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노랑풍선은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운항하는 트리니티항공 씨엠립 직항편을 활용해 캄보디아 여행상품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캄보디아는 12월부터 2월까지 건기에 해당한다. 특히 씨엠립은 이 시기 강수량이 비교적

2

장가계만 가던 중국 여행 달라졌다…모두투어, 샤먼 예약 52% 증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모두투어가 겨울철 중국 여행 수요를 겨냥해 도시별 관광 콘텐츠와 현지 체험을 앞세운 상품 확대에 나섰다. 전통적인 자연경관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미식과 문화, 도시 관광 등 여행객의 취향에 맞춘 상품을 강화해 중국 여행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모두투어는 중국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한 ‘N번째 가는 도시 여행’ 기획전을 강화했다

3

서울시, 건물 신재생에너지 확대…연간 3811GWh 생산 기대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가 건축물 설계 단계부터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적용을 확대하면서 최근 5년간 건축심의를 받은 건물의 예상 연간 에너지 생산량이 3811GWh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화력발전소 연간 발전량의 1.5배에 해당하는 규모로, 건축물의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이 설계 단계에서 구체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