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부산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차량 지원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1 17:14:00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11일 오후 부산시청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차량지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BNK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 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금식 회장. [사진=BNK부산은행]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는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병원 이동 보조 및 동행 서비스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부산은행은 지역자활센터에 병원 안심동행 차량 5대를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신청은 올해 3월부터 지역 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1회 4시간, 연간 총 12회를 이용할 수 있다.

 

방성빈 부산은행장은 “안심동행 서비스가 지역 내 의료 돌봄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은행은 지역기관 등과 협업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부산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민아 기자
오민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화재, 건강보험 THE FIT 출시…보장·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삼성화재가 질병 보장부터 건강관리와 치료 후 일상 복귀 지원까지 결합한 건강보험을 선보인다. 고객의 건강상태와 생애주기에 따라 보장을 구성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하도록 상품 기능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삼성화재는 맞춤형 건강보험 THE FIT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 선보인 마이핏 건강보험을 기반으로 보장 범위와 부

2

현대건설, 목동10단지 재건축 2조 6136억원 수주…올해 정비사업 12조원 돌파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하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12조원을 넘어섰다.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 가운데 처음으로 시공권을 확보한 것으로, 강남권에 이어 서울 서남권으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의 적용 범위를 넓히게 됐다.현대건설은 지난 18일 열린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 토

3

귀뚜라미, AI 방방 난방 시스템 출시…재실 감지·온수 예측 제어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귀뚜라미가 방마다 사람이 머무는지 감지하고 온수 사용습관을 분석해 난방과 온수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인공지능(AI) 보일러를 선보인다. 사용자가 일일이 설정을 바꾸는 부담을 줄이고 생활패턴에 맞춘 난방환경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귀뚜라미는 프리미엄 가스보일러 거꾸로 NEW 콘덴싱 L10에 AI 난방·온수 기능을 적용한 귀뚜라미보일러 A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