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야구신작 '마구마구2020 모바일' 온라인 쇼케이스, 반나절만에 20만명 봤다

장주희 / 기사승인 : 2020-06-23 16:35:46
22일 온라인 쇼케이스 통해 게임 출시일 7월 8일 공개
최대 동시시청자 수 5,300명 돌파
현재 '마구마구2020 모바일' 사전등록 중
마구마구2020 모바일 대회 화면 모습 기뉴다와 욱하는형.(사진=넷마블)
마구마구2020 모바일 대회 화면 모습 기뉴다와 욱하는형.(사진=넷마블)

[메가경제= 장주희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지난 22일 저녁 9시부터 진행한 '마구마구2020 모바일(개발사 넷마블앤파크)' 온라인 쇼케이스 누적시청자가 반나절만에 22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최대 동시시청자수는 5300명을 돌파했다.


이번 누적시청자 수는 아프리카TV, 넷마블TV 등 각사의 공식 채널뿐만 아니라, 동시 생방송한 BJ들의 방송 시청자 수까지 합산한 수치다.


넷마블은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마구마구2020 모바일'의 출시일을 7월 8일로 공개하고, 게임소개와 게임대회를 진행하며 화제를 모았다.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야구게임으로서 ‘마구마구’가 가지고 있는 인지도와 재미, 인기 BJ, 깜짝 게스트 등이 어우러져 이번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긍정적 성과를 거둔 것으로 생각한다” 며 “출시일까지 지속적으로 게임이 가진 본연의 재미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로 온라인에서 계속 이용자들과 만날 것”이라고 말했다.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15년동안 넷마블이 서비스해 온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게임으로, 마구마구를 개발해 온 핵심 개발진들이 투입되어 만든 최초의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마구마구2020 모바일은 원작이 갖고 있는 뛰어난 타격감과 수비에 중점을 둔 플레이, SD 캐릭터, 날씨시스템을 완벽히 이식하면서 동시에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법을 지원한다.


특히 이용자들 간의 자유로운 선수카드 거래가 가능한 이적 센터와 2020년 KBO 기록에 따라 2주마다 기록이 재정립되는 라이브 카드는 야구게임에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넷마블은 '마구마구2020'의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게임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엘리트 카드 1장과 100만 거니, 사전등록 기념팩’을 지급하며, 마켓 사전등록 시 ‘50보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사전등록외에도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갤럭시S20+ 256G', '아이폰 11PRO 256G', '에어팟 PRO', '갤럭시 버즈+' 등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와 커뮤니티,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주희
장주희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엘앤에프·현대제철, 철강 부산물로 배터리 소재 만든다…LFP 원가 절감 추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엘앤에프가 현대제철과 손잡고 철강 부산물을 활용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개발에 나선다. 기존 제조 과정에서 필요한 전구체 공정을 생략해 생산비용을 낮추고 원료 공급망을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지난달 30일 현대제철과 LFP 양극재 제조용 산화철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

SBI저축銀, 교보SBI저축銀 새 출발…13년 만의 간판 교체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국내 최대 저축은행인 SBI저축은행이 교보SBI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교보생명 금융그룹과의 시너지 확대에 나선다. 교보생명이 최대주주에 오른 지 7개월 만으로, 2013년 SBI저축은행 출범 이후 13년 만의 간판 교체다.교보SBI저축은행은 지난 1일부터 새로운 사명으로 공식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일 서울

3

OCI그룹, 임원 10명 승진·조직개편…반도체 소재·AI 사업 경쟁력 강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OCI그룹이 임원 10명을 승진시키고 반도체 소재와 인공지능(AI)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에 나섰다. 지주회사의 전략 기능을 확대하고 사업회사는 3개 총괄 체제로 재편해 경영 효율성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그룹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7년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2일 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