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1만 캐럿 지급하는 6주년 기념 ‘궁극’ 업데이트 사전 예약 돌입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7-10 17:01:35
신규 등급 ‘궁극’ 등 대형 업데이트 앞두고 사전 예약 신청만 해도 1만 캐럿 재화 지급
‘미션 도미노 이벤트’, ‘카운트 다운 이벤트’ 등을 통한 풍성한 보상 지급, 유저 기대감 상승
개발사-퍼블리셔 파트너십 바탕, 소통하는 서비스 운영으로 6주년 맞이하는 글로벌 스테디셀러
신규 등급 ‘궁극’ 공개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예약에 돌입한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사진=게임빌)
신규 등급 ‘궁극’ 공개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예약에 돌입한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사진=게임빌)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글로벌 히트작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의 신규 등급인 ‘궁극’ 공개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은 글로벌 서비스 6주년을 앞두고 있다. 게임빌은 이를 기념해 ‘궁극’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달 20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최상위 등급인 ‘궁극’이 처음으로 공개되는 대규모 업데이트의 사전 예약에 참여하면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 페이지의 ‘사전 예약 보상받기’ 버튼을 클릭하기만 해도 게임 내 중요 재화인 캐럿 1만 개를 즉시 지급받을 수 있다. ‘궁극’ 업데이트에서는 총 18개 캐릭터 중 우선 4개 캐릭터에 대한 궁극 성장이 가능해지는데, 이 4개 캐릭터에 대한 유저들의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기존 ‘초극’을 넘어서는 ‘궁극’ 등급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면 더욱 강력해진 액션과 스킬을 맛볼 수 있다.


사전 예약과 함께 풍성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들도 펼쳐진다. 주어진 게임 내 미션들을 달성하면 ‘캐럿’, ‘라피스’, ‘마오코인’ 등 중요 재화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 있는 ‘미션 도미노 이벤트’는 이달 20일까지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초극석’을 비롯한 다양한 게임 내 재화를 얻을 수 있는 ‘카운트 다운 이벤트’는 오는 15일부터 궁극 업데이트 이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또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달 13일부터 내달 16일까지 골드 및 경험치 버프, 펫 조각 할인 등이 포함된 ‘핫타임 이벤트’가 진행되며, 다양한 아이템을 할인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6주년 기념 상점’도 오는 1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열린다. 앞으로도 ‘궁극’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더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들이 마련될 예정으로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은 게임빌과 올엠(대표 이종명)이 손잡고 선보인 히트 모바일 액션 RPG다. 이 게임은 개발사와 퍼블리셔 간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누적 3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자세한 업데이트 소식 및 이벤트 내용은 사전 예약 페이지 및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창규
정창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잡월드·성남시공공기관협의체, 160명과 탄천 환경정화 캠페인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한국잡월드는 지난달 30일 ‘2026년 한국잡월드 캠페인 줍고! 걷고! 지키고!’를 진행하고, 성남시 소재 공공기관 임직원과 일반 신청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잡월드 인근 산책로와 탄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2일 밝혔다. 행사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원자력안전재단, 한국석유관리원,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국제협력단, 한국학중

2

팔팔에프엔비 ‘비산국밥’,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 브랜드 모델 발탁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팔팔에프엔비가 국밥 브랜드 ‘비산국밥’의 브랜드 모델로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을 발탁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팔팔에프엔비는 히밥과 함께 비산국밥의 대표 메뉴와 브랜드가 추구하는 ‘국밥다운 국밥’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히밥은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먹방 콘텐츠와 솔

3

엘앤에프·현대제철, 철강 부산물로 배터리 소재 만든다…LFP 원가 절감 추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엘앤에프가 현대제철과 손잡고 철강 부산물을 활용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개발에 나선다. 기존 제조 과정에서 필요한 전구체 공정을 생략해 생산비용을 낮추고 원료 공급망을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엘앤에프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는 지난달 30일 현대제철과 LFP 양극재 제조용 산화철 공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