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밀 마녀스프·라이블링 애사비 클렌즈, 올리브베러 11월 베러픽 선정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10-30 10:36:22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식사 대용식 브랜드 플라이밀과 이너뷰티 브랜드 라이블링이 CJ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의 11월 베러픽(Better Pick)에 나란히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 플라이밀 제공

 

이번 베러픽에는 플라이밀의 ‘마녀스프’ 토마토 치킨·토마토 비프 2종과 라이블링의 ‘애사비 클렌즈’ 사과·포도·레몬맛 3종이 이름을 올렸다.


올리브베러는 CJ올리브영이 기존 헬스&뷰티 영역을 넘어 일상 속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매월 주목할 만한 웰니스 브랜드와 제품을 ‘베러픽’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이번 선정으로 플라이밀과 라이블링은 간편한 식사부터 데일리 이너뷰티까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플라이밀의 ‘마녀스프’는 다양한 채소를 넣어 끓이는 마녀스프를 복잡한 재료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저칼로리 간편식이다. 토마토 치킨과 토마토 비프 2종으로 구성됐으며, 바쁜 일상에서도 가볍고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간편한 식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라이블링의 ‘애사비 클렌즈’는 사과를 발효해 만든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초모식초)를 활용한 데일리 이너뷰티 제품이다. 100% 국내산 사과로 만든 사과초모식초를 사용했으며, 식초 특유의 강한 신맛에 대한 부담을 덜고 상큼한 과일 풍미를 더해 음료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베러픽에 선정된 사과맛과 포도맛은 지난해 올리브영 어워즈 기획팩을 통해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기존 스테디셀러인 레몬맛과 함께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키고 있다.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 특성을 바탕으로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플라이밀·라이블링 관계자는 “이번 11월 베러픽 선정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쉽고 맛있게 건강한 습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고민해 온 두 브랜드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간편한 식사부터 데일리 이너뷰티까지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누구나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웰니스 루틴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베러픽 선정 제품은 11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올리브베러 5개 매장(광화문·강남역·스타필드 안성·코엑스몰·성수점)에서 특별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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