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올해는 절세 가보자고!’ 등 2월 다이렉트 보험 이벤트 실시

송현섭 / 기사승인 : 2024-02-18 11:39:13
NEW연금저축보험 보험료 계산하고 공유이벤트에 참여하면 경품 증정
처음 보험상품에 가입할 경우 3만원 신세계상품권 및 네이버페이 제공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삼성생명은 오는 29일까지 삼성생명 다이렉트 채널에서 NEW연금저축 보험료 계산·공유 이벤트 및 금융, 건강보험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NEW연금저축보험 계산 이벤트는 삼성생명 다이렉트 홈페이지 ‘올해는 절세 가보자고!’에서 참여할 수 있다. 연말정산에서 연금계좌 세액공제를 받는 ‘삼성 인터넷 NEW 연금저축보험’ 예상 보험료를 계산한 뒤 응모하면 추첨해 요기요 2만원권을 증정한다. 또 보험료 계산결과를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면 역시 추첨해 네이버페이 5000원을 지급한다.
 

▲삼성생명이 오는 29일까지 삼성생명 다이렉트 채널에서 NEW연금저축 보험료 계산·공유 이벤트 및 금융, 건강보험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삼성생명]

 

첫 보험 가입을 삼성생명 다이렉트 대표상품으로 정한 고객들에 대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우선 금융형 3종 ▲삼성 인터넷 NEW 연금저축보험 ▲삼성 인터넷 NEW 연금보험 ▲삼성 인터넷 저축보험2.2 첫 가입고객은 3만원을 경품으로 받는다.

건강상품 2종 ▲인터넷 종합건강보험 일당백 ▲인터넷 다(多)Dream건강보험 첫 가입고객 역시 같은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당첨 고객에게 제공되는 3만원 경품은 신세계상품권이나 네이버페이, 슬리머니 및 GS칼텍스 주유권 등 가운데 선택이 가능하다.

다만 기존 동일보험에 가입한 이력이 있는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되고 금융상품은 월 보험료 10만원이상, 건강상품의 경우 월 보험료 4만원이상 가입으로 2회차 납입 및 정상계약 유지 시 오는 4월에 경품을 증정받는다.

더불어 ‘삼성 인터넷 NEW 연금저축보험’은 매년 99만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인 만큼 해마다 돌아오는 연말정산에서도 유용하다. 1년간 보험료로 600만원을 납입할 때 해당 납입액의 16.5%인 99만원에 대해 세액공제 혜택이 부여되기 때문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연말정산이 아쉬웠던 고객이라면 ‘삼성 인터넷 NEW 연금저축보험’으로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과 노후자금 마련을 한꺼번에 미리 준비할 수 있다”며 “이번 2월 다이렉트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경품의 혜택까지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銀, 퇴직연금 TDF 투자 이벤트…선착순 2500명 경품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은행이 퇴직연금 가입자의 생애주기형 펀드(TDF) 투자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은퇴 예정 시점에 맞춰 자산 배분을 조정하는 상품을 통해 고객의 장기 연금자산 관리를 돕는다는 취지다.우리은행은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자를 대상으로 키우자, 굴리자 TDF 이벤트를

2

청운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AI 시대 청년리더’ 성장 발판 마련 '2026 청운 청년리더 워크숍' 성료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청운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6일 교내 도서관 3층 학생종합라운지(CZN) 다목적강의실에서 학생 자치기구와 협력해 ‘2026 청운 청년리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와 지자체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충남 서부권 지역 청년고용 허브로서 학생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사업을

3

하나銀, 3Q 누적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52조↑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은행이 개인형 퇴직연금(IRP)과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을 중심으로 적립금을 늘리며 올해 3분기 누적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규모 1위를 기록했다. 대면 상담 거점과 투자상품을 확대해 연금 고객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하나은행은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공시 기준 올해 9월 말 퇴직연금 적립금이 52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