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300만장 돌파…기념행사 진행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6 11:40:53
출시 25개월 만에 발급 300만장…누적 사용액 6조원 기록
이벤트 당첨 고객 초청 행사 진행…챔피언스리그 결승 패키지 전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마스터카드와 함께 ‘SOL트래블 체크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 당첨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 지난 14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SOL트래블 체크카드 300만장 기념 행사’에서 당첨 고객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2024년 2월 출시 이후 25개월 만에 발급 300만장을 넘어섰다. 국내외 누적 사용액은 6조원을 돌파했다.

행사는 지난 14일 열렸다.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 당첨 고객이 참석했다. 이승목 신한은행 고객솔루션그룹장, 김영일 신한카드 Payment그룹 부사장, 김도엽 마스터카드 이사 등 관계자가 자리했다. 결승전 티켓은 마스터카드가 제공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여행과 일상에서 활용되는 카드로 자리잡았다”면서, “제휴와 서비스 강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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