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양양 서피비치서 ‘튜브숍’ 팝업스토어 운영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5 13:55:33
MZ세대 정조준... 브랜드 체험 강화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810일과 1517일, 총 6일간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 내에서 ‘한국타이어 튜브숍(HANKOOKTIRE TUBE SHOP)’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팝업은 타이어 모양의 튜브 대여소 콘셉트로, ‘튜브 스테이션’, ‘이벤트존’, ‘플레이존’, ‘대형 튜브 포토존’ 등 다채로운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 한국타이어, 양양 서피비치서 ‘튜브숍’ 팝업스토어 운영

특히 ‘타이어 플립’과 ‘타이어 링토스’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80kg에서 최대 300kg에 달하는 고중량 타이어를 뒤집거나 링에 튜브를 걸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휴대폰 보관·충전 공간인 ‘배터리 차징 스테이션’도 운영해 바캉스 중 편의를 더한다.

서피비치 주차장에서는 한국타이어 자동차 토탈 서비스 브랜드 ‘티스테이션(T’Station)’과 연계해 차량 점검과 무료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타이어 보이’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안전한 여행 지원에 나선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를 통해 MZ세대를 비롯한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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