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 아트 프로젝트 및 LART 코인 겹호재… 뉴욕서 '로스트 테슬라 아트카' 세계 최초 홀로그램 전시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1 16:12:59
▲이미지=펑크비즘 제공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역동적인 팀이 이끄는 LART 코인의 핵심 생태계이자 PUNKVISM(펑크비즘)과 JC Philanthropies가 참여한 글로벌 합작 프로젝트 '로스트 테슬라 아트카(The Lost Tesla Art Car) 프로젝트'가 소실된 디지털 아트의 세계 최초 홀로그램 전시를 확정지으며 글로벌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로스트 테슬라 아트카 프로젝트 측은 글로벌 아트 플랫폼 '액시엄 아트(Axiom Art)'와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블록체인상에 보존된 소실된 예술 작품을 박물관 최고 수준의 풀스케일 홀로그램으로 구현해 전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물리적으로 사라진 예술품이 디지털 보존과 차세대 홀로그램 투사 기술을 통해 세상에 다시 소개되는 역사상 최초의 사례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가르텔 X 테슬라 아트카 #1(Gartel X Tesla Art Car #1)'이 있다. 이 기념비적인 작품은 앤디 워홀의 멘토이자 '디지털 아트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렌스 가르텔(L. Gartel)이 2010년 테슬라 모터스의 첫 의뢰를 받아 디자인한 테슬라 아트카다. 

 

현재 실물 차량은 유실됐지만, 해당 작품은 NFT 형태로 블록체인상에 유일하게 살아남아 온체인 및 오프체인을 아우르는 디지털 예술사의 중요한 유산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로스트 테슬라 아트카 프로젝트 관계자는 "액시엄 아트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선 '부활'의 행위"라며 "소실된 테슬라와 과거의 시대가 빛과 블록체인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글로벌 전시는 해당 프로젝트 생태계의 기축 통화 역할을 하는 LART 코인 확장에 강력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LART 코인은 PUNKVISM의 기술적 지원과 JC Philanthropies와의 초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견고한 글로벌 커뮤니티를 구축했다. 

 

미국에서 기획된 이번 전시의 모멘텀을 발판 삼아, LART 코인 리더십 팀은 올해 LART 코인의 글로벌 주요 거래소 상장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업계 전문가는 "순수 예술과 최첨단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된 역사적 마일스톤이 막 세워졌다"며, "이러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의 압도적인 상승은 다가오는 거래소 상장을 앞둔 LART 코인에 매우 강력한 촉매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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