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인천 '송도자이 더 스타' 이달 분양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0-06 16:35:21
1533가구 규모, 바다‧골프장‧호수 등 360도 조망권

GS건설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송도자이 더 스타’를 이달 분양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송도자이 더 스타는 지하 2층~지상 44층 9개 동에 전용면적 84~151㎡로 총 1533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1138가구 ▲99㎡ 335가구 ▲테라스형(전용97~118㎡) 56가구 ▲펜트형(전용 133~151㎡) 4가구로 구성됐다.
 

▲ 송도자이 더 스타 조감도 [GS건설 제공]

 

송도자이 더 스타는 세대 내에서 서해를 볼 수 있는 오션뷰와 잭니클라우스GC, 송도 워터프론트 호수 등의 360도 조망을 갖췄다.

송도자이 더 스타는 다양한 특화 설계를 도입할 예정이다. 서해 조망이 가능한 워터프론트 테라스 설계를 비롯해 펜트하우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스카이라운지 등 입주민의 생활양식을 고려한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송도자이 더 스타는 커튼월룩(통유리창 외벽)과 수직 몰딩 등 특화 외관을 갖춘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거 환경으로는 센트럴파크를 비롯해 송도 최대 규모 4.2km길이의 랜드마크시티 수변공원이 올해 말 1단계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옆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예정 부지가 있으며 채드윅송도국제학교, 과학예술영재학교, 글로벌 국제캠퍼스 등의 교육 환경을 갖췄다.

송도국제도시의 다양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송도자이 더 스타는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와 코스트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가까이 있다. 이에 더해 롯데몰‧신세계복합몰 등이 송도 내 예정 부지에서 개발 준비 중이다.

교통망으로는 아암대로‧인천대로로 이어지는 경인고속도로는 물론 제2‧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서울 여의도, 강남권 등의 광역 이동이 가능하다.

오는 2023년 착공 계획에 있는 GTX-B노선을 비롯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 구간 등이 개통되면 광역 도시 이동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송도자이 더 스타는 송도 내에서도 바다‧골프장‧호수 등 다양한 조망을 누릴 수 있는 멀티뷰 아파트로 손꼽힌다”면서 “향후 송도를 대표할 랜드마크 자이(Xi) 타운의 한 축을 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금호석유화학, 3분기 매출 늘었지만 영업적자 전환…수익성 '경고등'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금호석유화학이 올해 3분기 외형 성장에도 영업적자로 돌아서며 수익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하면서 매출 확대가 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금호석유화학의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1조9215억원으로 전년 동기

2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찾아가는 그냥드림' 현장 방문…우체국과 복지 협력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체국 집배망을 활용하는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거동이 불편해 복지시설을 찾기 어려운 주민에게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고, 집배원이 안부를 확인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한다는 구상이다.동대문구는 6일 동대문푸드뱅크마켓에서 동대문우체국, 동대문푸드뱅크마켓

3

켄싱턴호텔앤리조트, 4인 이상 여행객 공략…뭉쳐야 간다' 기획전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가족과 친구 등 4인 이상 단체 여행객을 겨냥한 숙박 상품을 선보이며 고객 유치에 나섰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4인 이상 여행객을 위한 '뭉쳐야 간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기획전은 켄싱턴호텔 평창과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 등 호텔 2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