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뷰티 ‘디올리비에라 팝업’ 차은우, 한소희, 김연아, 해린 등 참석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0 17:12:31
디올 하우스 앰버서더 배우 차은우, 배우 한소희, 김연아, 뉴진스 해린 등 ‘디올리비에라 팝업’ 개최 기념 오프닝 행사 참석
디올 하우스 고유의 ‘아트 오브 리빙’이 가득한 공간,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아이코닉 제품들이 선사하는 아름다움과 후각적 뷰티를 온 몸으로 경험
▲ <사진=디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크리스챤 디올이 사랑한 남프랑스 ‘리비에라’의 따스하고 눈부신 지중해 여름 무드에서 영감 받아 이를 꾸뛰르 감성으로 재해석한 ‘디올리비에라 팝업’을 6월 30일까지 한 달 간 성수동 ‘LOOOP’에서 개최한다.

 

이를 기념해 5월 28일과 29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 디올 하우스 앰버서더 배우 차은우, 배우 한소희, 김연아, 뉴진스 해린 등 총 4명의 하우스 앰버서더가 참석했다. 

 

이들은 ‘디올리비에라 팝업’ 이벤트에서 자유로운 감성과 따스한 햇살 아래 디올 뷰티가 선사하는 꾸뛰리에-퍼퓨머 향수 컬렉션, 디올 라 콜렉시옹 프리베 썸머 에디션과 함께 행복하고 특별한 여름을 경험하였다. 이번 ‘디올리비에라 팝업’에 방문한 4명의 하우스 앰버서더들은 투왈 드 주이 모티프로 드레스업한 스토어에 들어서며 마치 남프랑스 ‘리비에라’로 여행 온 듯한 특별한 여정을 시작했다.

 

▲ <사진=디올>

 

특히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제안하는 아이코닉 향수-메이크업-스킨케어 컬렉션을 마주하고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세계를 온 몸으로 느끼며 경험한 이들은 마지막 피날레 공간인 디올리비에라 루프탑에서 마치 남프랑스 ‘리비에라’에 여행 온 듯 청량하고 여유로운 여름철 감성을 직접 느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가 선보이는 ‘디올리비에라 팝업’은 팝업에서만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을 포함하여 금액대별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혜택과 디올만의 꾸뛰르 감성이 돋보이는 특별한 아트 오브 기프팅 포장 및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한 디지털 사전 예약 후 방문 또는 현장에서 등록하여 방문이 가능하다. 주중(월-목)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주말(금-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마지막 입장 시간은 오후 7시이며, 마지막 운영일(6/30)은 오후 6시 30분이 마지막 입장 시간)까지 시간대 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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