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WWE 콜라보 업데이트 실시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14 17:39:31
WWE 콜라보 파이터 등장…더 락, 존 시나, 언더테이커 등 파이터 6종 추가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WWE 파이터 업데이트 실시.(사진=넷마블)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WWE 파이터 업데이트 실시.(사진=넷마블)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출시 1주년을 기념해 WWE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WWE의 대표 슈퍼스타인 더 락, 존 시나, 언더테이커를 필두로 베키 린치, 세스 롤린스, 코피 킹스턴 등 신규 파이터 6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특히 파이터들의 외모뿐만 아니라 특유의 동작과 기술들이 그대로 구현돼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WWE 테마의 다양한 콘텐츠도 선 보인다. WWE 콜라보 러시 던전에서는 코피 킹스턴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슈퍼미션을 완료해 더 락의 코스튬 버전 파이터 ‘모두의 챔피언 더 락’도 얻을 수 있다. 또한 WWE 룰렛 이벤트에서는 존 시나의 코스튬 버전 ‘건달학 박사 존 시나’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WWE 슈퍼스타 타임어택 챌린지에서는 WWE 파이터를 활용해 타임어택 모드를 플레이 할 수 있다.


새롭게 개편된 소환 시스템도 눈여겨 볼만 하다. 신규 파이터가 출시될 때마다 열리던 개별 픽업 소환이 하나로 통합됐으며 이용자가 스스로 원하는 파이터를 직접 선정해 더 높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게 됐다.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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