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소화에 속전속결’ 베나치오 신규광고 온에어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3 08:42:00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소화제 베나치오가 신규광고를 온에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요즘 현대인들에게 소화가 필요한 다양한 순간들을 소개하고 베나치오의 빠른 효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 동아제약, ‘소화에 속전속결’ 베나치오 신규광고 온에어


광고에서는 배달 과식, 눈치 식사, 먹부심 같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소화불량 상황을 보여준다. 이후 “속 편할 날 없는 현대인들을 위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베나치오 제품 모양의 엘리베이터가 위로 빠르게 내려가는 장면을 보여주며 베나치오의 빠른 소화 효과를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광고모델인 방송인 이경규 씨의 위트를 담은 “쑥~내려갔지요?”라는 멘트로 광고는 마무리된다. 베나치오 신규 광고는 TV와 디지털 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베나치오는 생약 성분의 액상소화제로 빠르게 소화를 도와주며 탄산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라 말하며 “바쁜 현대 사회 속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 예고 없이 찾아오는 소화불량에 베나치오로 시원하게 증상을 해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베나치오는 지난해 베나치오 키즈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장했다. 베나치오 키즈는 생약 성분 함유로 위 운동을 촉진시켜 소화불량 등의 증상을 빠르게 개선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 배앓이에 자주 동반하는 설사, 묽은 변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오매(매실을 훈증한 생약 성분)와 아선약 성분이 함유됐다. 스틱형 파우치로 휴대가 간편하며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2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3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이소희 초대전 개최…말과 사람의 ‘읽히지 않은 시간’ 조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말박물관이 말과 사람의 삶에서 기록되지 않은 순간과 평범한 일상의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를 선보인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23일 오전 과천 말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이소희 초대작가전 《읽히지 않은 시간》을 개최했다. 전시는 오는 1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말과 사람의 삶에서 기록되거나 기억되지 않은 순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