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양상국 가세한 쇼츠 공개에 '막춤 작렬'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4 09:09:03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새 시즌 첫 방송을 앞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가 유쾌한 분위기가 담긴 특별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6일 첫 방송되는 채널S·E채널 여행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중 발생하는 각종 비용을 게임으로 결정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독박투어' 쇼츠 장면. [사진=채널S, E채널]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숏폼 콘텐츠에는 기존 멤버들과 특별 게스트 양상국이 함께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들은 별다른 도구 없이 모자를 머리에 착용해야 하는 이색 챌린지에 도전하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두 팀으로 나뉘어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게임이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서로를 향해 거침없는 놀림과 견제를 쏟아내며 실제 친구들다운 케미를 발산했다.

 

특히 도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들이 이어지면서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멤버들이 실패할 때마다 쏟아지는 야유와 장난 섞인 반응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여기에 김준호가 승부욕을 드러내며 엉뚱한 행동을 보이자 다른 멤버들의 집중 견제를 받았고, 예상 밖의 상황들이 연이어 펼쳐졌다.

 

반전의 주인공은 홍인규였다. 그동안 프로그램에서 독박 벌칙의 단골 멤버로 꼽혔던 홍인규가 챌린지 성공에 성공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 것.

 

홍인규의 활약에 유세윤과 양상국은 즉석에서 세리머니를 펼치며 기쁨을 만끽했다. 반면 형님 멤버들 역시 결과와 상관없이 흥겨운 춤사위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숏폼 영상은 멤버들 특유의 현실 친구 케미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감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양상국이 함께한 첫 여행 이야기와 더욱 강력해진 웃음은 6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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