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짐머만, 드립 방식 미니 커피메이커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8 09:43:44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독일 짐머만(ZIMMERMANN)은 드립 추출 방식을 갖춘 4컵 크기의 미니 커피메이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소량의 커피를 간편하게 추출할 수 있도록 개발된 미니 커피메이커다. 워터탱크 내 물을 가열해 커피 위로 천천히 떨어뜨린 후, 거칠게 초벌 그라인딩된 커피 사이로 가열된 물이 통과하며 부드럽고 진한 원두커피를 드립 방식으로 추출한다.

제품 상단에는 커피 필터와 물 주입구가 배치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하며, 향 방출 시스템을 통해 깊고 진한 원두의 향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누수 방지 설계를 적용해 용기를 분리해도 필터 내 커피가 차단돼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절전 버튼이 장착되어 있어 20분간 보온 후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되어 안전하며, 커피필터가 내장 설치돼 있어서 경제적이고 실용적이다.

짐머만 관계자는 “짐머만 커피메이커는 부드럽고 진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기능성과 사용 편의성 모두를 고려했다”고 말했다.

한편 짐머만은 독일 전통, 독일 장인정신, 독일 디자인에 기반을 둔 독특한 스타일로 혁신적인 성능과 디자인의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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