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베스트샵 상남본점, LG 창립 79주년 기념 ‘그랜드 세일’ 개최… 혼수·입주 가전 특별 혜택 제공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1 09:47:15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LG전자 베스트샵 상남본점이 LG 창립 79주년을 맞이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선사하는 ‘그랜드 세일(GRAND SALE)’ 행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 베스트샵 제공

이번 프로모션은 LG 창립 기념일을 기념해 기획된 대규모 할인 행사로, 행사 기간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채롭고 폭넓은 지원책을 마련했다. 특히 여러 품목을 동시에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750만 원 상당의 상당한 혜택이 돌아가며, 진열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전시상품 특가 할인 등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프로모션이 전개된다.

매장 방문 전 상담 예약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별도의 추가 혜택이 주어지며, 가전 전문 매니저와의 일대일 맞춤 상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개별적인 주거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가전 구성을 상세히 제안받는 것이 가능하다.

결혼과 이사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에 맞춰 ‘웨딩 페어(Wedding Fair)’도 함께 운영된다.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부부나 신규 입주 가전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맞춤형 패키지 혜택이 제공되며, 제품 상담부터 최종 구매 결정까지 한 자리에서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LG전자 베스트샵 상남본점은 방문객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예약 상담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독립된 프라이빗 상담 공간은 물론, 3D 가전 배치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구매 전 가전이 놓일 실제 공간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확인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LG전자의 가전 구독 서비스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도 상시 열려 있다. 가전 구독을 이용할 경우 계약 기간 동안 무상 수리 서비스(A/S)와 전문가의 정기적인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초기 구매 비용에 대한 부담을 낮추면서도 체계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LG전자 베스트샵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LG 창립 79주년을 기념해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하는 동시에 최상의 상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며 “결혼과 입주를 앞둔 고객들은 물론 가전 교체를 고민하는 다양한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그랜드 세일’은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되어 해당 행사 종료 시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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