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외국인 대상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지원사업 협약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7 09:48:43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지난 16일 본점에서 금융감독원 부산울산지원,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함께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 금융교육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 왼쪽 3번째부터 김상훈 BNK부산은행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이인경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장, 서정보 금융감독원 부산울산지원장. [사진=BNK부산은행]

 

이번 협약은 부산은행의 포용금융 실현을 위한 과정의 하나로 외국인 주민의 금융사기 위험에 대한 노출을 줄이기 위해 마련했다.

 

부산은행과 금융감독원은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방문해 최신 금융사기 피해사례 및 안전한 금융거래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오는 19일과 26일에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 및 유학생이 쉽게 노출될 수 있는 금융사기 수법에 맞춰 교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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