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 기념 이벤트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4 09:58:51
출석체크·금융상품 가입 고객 대상 경품 제공
발행어음·ELS·공모펀드 가입 고객 혜택 마련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석체크와 금융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은 6월 한 달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 [이미지=한국투자증권 제공]



우선 매일 참여할 수 있는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출석체크에 참여하면 참여 일수만큼 응모권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갤럭시Z폴드 ▲LG스탠바이미2MAX ▲아이패드 에어 11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투썸플레이스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또 매일 100번째와 2026번째 출석체크를 완료한 고객에게는 커피 쿠폰 2매를 추가로 제공한다.

금융상품 가입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발행어음과 주가연계증권(ELS) 합산 가입 금액에 따라 구간별 추첨을 진행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한국밸류자산운용과 NH-아문디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 DAOL자산운용, KCGI자산운용 등 5개 자산운용사의 상품 가운데 이름에 '코리아', '한국', 'KOREA', 'K'가 포함된 공모펀드 가입 고객에게도 가입 금액 구간별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원 돌파는 고객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가능했던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 증대와 성공적인 투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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