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물류지원단, 국제물류사업 하계 안전 캠페인 슬로건 공모전 성료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6 10:23:28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우체국물류지원단은 국제물류사업 현장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국제물류사업 하계 안전 캠페인 슬로건 공모전'을 전개하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 우체국물류지원단 제공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국제물류사업 전 직원이 참여했다.

심사를 통해 우수작 총 3건을 선정해 포상했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는 '위해요소는 미리보기, 안전점검은 다시보기' 슬로건에 돌아갔다.

이번에 최우수로 선정된 슬로건을 현수막으로 제작해 작업 현장에 게시함으로써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작업장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시스템 탑재 지게차 등 AI 기반 안전기술을 확대 도입하고, 기관장 주도의 물류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웰컴저축銀, 무더위 쉼터 운영…8개 점포 개방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웰컴저축은행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주민과 시민 누구나 더위를 피하고 쉴 수 있도록 전 영업점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본점을 비롯해 강남역점, 여의도역점, 을지로입구역점, 분당수내역점, 부평점, 둔산점, 서면점 등 전국 8개 영업점에서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쉼터는 영업점 내 고객 대기공

2

잠실 한복판 포켓몬 왕국…롯데百, '롯데타운 서머마켓' 개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타운을 계절별 대형 축제가 열리는 리테일 랜드마크로 키운다. 겨울철 크리스마스 마켓에 이어 여름에는 포켓몬스터와 손잡은 초대형 서머마켓을 선보이며 쇼핑과 체험, 식음료를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 경쟁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잔디광장에서 ‘2026 롯데타운 서머

3

'피의 게임X', 패자부활전 예고? 하승진, "보너스 인생 살게 돼" 안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탈락자들에게 마지막 기회를 부여하는 '리바이벌 매치'를 예고한다. 오는 7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피의 게임X' 7회에서는 팀 단위 경쟁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개인전 체제로 돌입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갑작스러운 게임 방식 변경 소식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