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오,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칫솔 2년 연속·치약 부문 1위 수상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1 10:23:55
▲사진 : 크리오 제공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구강 케어 전문 브랜드 크리오가 2026년 브랜드 고객 충성도 조사에서 칫솔 부문 2년 연속 1위와 치약 부문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2개 카테고리 통합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위 브랜드 컨설팅 기관인 Brand Keys(브랜드키즈)가 7점 척도를 기준으로 공동 인증한 결과로, 크리오는 구강 케어 시장 내 압도적인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지난 3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간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38만8853명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196만273건의 투표수를 기록하며 결과의 공신력과 소비자 신뢰 지표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우선 칫솔 부문에서 크리오는 5개 세부 평가 항목 전체에서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 신뢰 5.86점, 브랜드 애착 5.48점, 재구매 의도 5.80점, 타인 추천 의도 5.79점을 기록했으며, 종합 BCLI 지수 28.11점으로 2위 경쟁사(26.59점) 대비 1.52점의 압도적인 격차를 벌렸다. 치약 부문 역시 5개 항목 중 4개 항목에서 1위를 휩쓰는 저력을 보였다.


브랜드 신뢰(5.86점), 브랜드 애착(5.56점), 재구매 의도(5.84점), 타인 추천 의도(5.84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크리오는 종합 지수 28.10점으로 2위 업체(27.24점)를 0.86점 차로 따돌리며 정상에 올랐다.


크리오 관계자는 “고객의 첫 선택이 실제 사용 후 만족감으로 이어지고, 다시 기꺼이 재구매를 결정하기까지의 모든 핵심 지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는 점이 무엇보다 고무적이다”라며 “단순한 판매 수치를 넘어 브랜드에 대한 정서적 애착과 신뢰가 수치로 입증된 만큼, 앞으로도 본질에 충실한 품질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구강 케어 리딩 브랜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덴티메이트 리타임 라인 확장과 ‘덴티메이트 시즌3’ 출시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2026년 2개 부문 수상을 기념해 오는 5월 18일까지 고객 감사제를 진행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신뢰 기반의 구강 케어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여수 개도서 ‘섬섬 문화예술제’ 개최…지역 예술로 섬 문화 알린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인 개도에서 섬의 문화와 지역 예술을 알리는 문화예술제가 열린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오는 5일 오후 1시 개도 섬섬캠핑장 잔디광장에서 ‘섬섬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개도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에게 지역 문화예술을 선보이기 위해

2

현대백화점, 네팔 대홍수 피해 복구에 3억원 기부…고객 1만4266명 동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현대백화점이 빙하호 범람으로 대규모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에 오프라인 행사 수익금을 더해 네팔 피해 지역 복구와 주거시설 재건을 돕는다. 현대백화점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 복구와 주거시설 재건을 위

3

스파오, 스윙스와 ‘웜테크’ 캠페인…발열내의 라인업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가 래퍼 겸 배우 스윙스와 함께 발열내의 ‘웜테크(WARMTECH)’ 캠페인을 선보이며 26FW 발열내의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스파오는 오는 5일 스윙스와 함께한 웜테크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웜테크의 흡습발열 기능을 스윙스의 이미지와 연결해 ‘열정’을 핵심 키워드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