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 100만개 돌파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7 10:42:14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아제약의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가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하며 휴대형 오랄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량이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구강청결 스프레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사진=동아제약]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한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구강 청결 스프레이다. 구강 스프레이 입문자들도 부담없이 사용 가능한 부드러운 사용감과 15ml 콤팩트한 용량으로 휴대성이 좋다.

 

유효성분인 염화세틸피리디늄(CPC)을 함유해 구취 및 프라그 제거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일상 속 입이 텁텁한 순간 사용하면 된다.

 

최근에는 보다 강렬한 상쾌함과 긴 지속력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롱래스팅’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는 중국, 베트남 등 해외시장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지 유통망을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동아제약 가그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제품의 사용 편의성과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반영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동아제약의 전문적인 오랄케어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구강 케어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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