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 명의 SNG ‘에브리타운’에 산리오캐릭터즈 입주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6 11:00:47

[메가경제=이준 기자]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코리아(대표 키요시 사이토)와 함께 자사 모바일게임 '에브리타운'에 산리오캐릭터즈의 인기 캐릭터가 등장하는 신규 업데이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 이미지=위메이드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에브리타운’에는 10월부터 12월까지 쿠로미, 마이멜로디, 헬로키티, 폼폼푸린, 시나모롤 등 산리오캐릭터즈와의 연계 시스템이 상시 및 순차 콘텐츠로 개설된다. 

 

상시 콘텐츠로는 게임을 플레이하고 특수 건물을 제작하는 퀘스트와 산리오캐릭터즈의 '에브리타운' NPC 등장 등이 진행되며 순차 콘텐츠로는 쿠로미와 마이멜로디 IP를 주제로 배경, 테마파크 등 꾸미기 요소가 등장한다. 

 

또한 ‘에브리타운’은 175까지 이용자 최고 레벨 확대를 비롯해 출석 이벤트, 컬래버레이션 기념 쿠폰, '쿠로미&마이멜로디 파티' 조경 선물 등의 이벤트로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에브리타운'은 국내에서만 600만 다운로드를 넘은 위메이드커넥트의 대표작으로 꾸미기와 경영 등 시뮬레이션 요소에 친구들과의 다양한 소셜 요소를 담아낸 모바일 SNG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쏘카, 전기차 '주차·충전' 한 번에…월 600kWh 결합상품 시범 운영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쏘카가 전기차 주차와 충전을 하나로 묶은 결합상품을 선보이며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기존 주차 플랫폼에 충전 혜택을 더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차 관련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쏘카는 자사가 운영하는 '모두의주차장'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EV Infra(EV 인프라)'

2

"AI가 병상 342개 실시간 모니터링"…대웅제약 씽크, 아주대병원 도입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아주대학교병원에 공급하며 상급종합병원 중심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에 나섰다. 현재 7개 병동 342병상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을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특히 심전도와 호흡수 등 환자의 생체신호를

3

"美 7400만명 회원 유통망 진입"…셀트리온, 옴리클로·앱토즈마 유통망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대형 의료기업과 유통기업을 상대로 잇따라 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바이오시밀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옴리클로'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가 오리지널 의약품을 제치고 단독 공급 제품으로 선정되면서 미국 내 처방과 판매 확대를 위한 기반을 확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