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브에(OUVE), 더현대 서울서 ‘HOUSE IN HOUSE: The Artist's Room’ 팝업 개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6 13:30:34
작가의 작업실에 녹아든 우브에의 향과 라이프스타일 제안
‘스테이블 니트 블랭킷’ 등 신제품 단독 선공개 및 다양한 구매 혜택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우브에(OUVE)가 오는 19일까지 더현대 서울 5층 팝업존에서 ‘HOUSE IN HOUSE: The Artist's Room(우브에가 녹아든 작가의 집)’을 주제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작가의 작업실 곳곳에 녹아든 우브에의 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컨셉트로 기획됐다.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여러 개의 방을 모아놓은 모델하우스 형태의 공간 구성을 통해 방문객들이 마치 작가의 은밀한 작업 공간을 훔쳐보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우브에의 향에서 영감을 얻은 한예롤 작가의 작품과 무드가 공간 곳곳에 배치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예술적 감성을 극대화했다.

현장에서는 우브에의 주력 상품인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드레스퍼퓸을 비롯해 씨셀타월, 캡슐세제, 건조기시트 등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드레스퍼퓸 신규 향 ‘아이리스베티버’, ‘로즈카시스’와 아이슬란드 청정 해조류 성분으로 제작된 ‘씨셀타월’도 직접 체험 가능하다.

더현대 서울 팝업을 기념한 단독 선공개 제품도 눈길을 끈다. 탄탄한 조직감이 돋보이는 ‘스테이블 니트 블랭킷’을 비롯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와인백 ‘르보일 보틀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큰 사이즈 에코백 ‘르 그랑 마르쉐 백’이 이번 팝업에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된다.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런드리 트라이얼 키트 증정 △씨셀 타월 2개 이상 구매 시 전용 파우치 증정 △구매 금액대별(5만 원, 10만 원 이상) 드레스퍼퓸 증정 등이 진행되며, 드레스퍼퓸 샘플과 메시지 카드를 받아볼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우브에 관계자는 “더현대 서울에서 한예롤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우브에만의 스토리를 담은 공간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단독 선론칭 아이템과 우브에의 감각적인 향들을 오감으로 경험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우브에 팝업스토어는 더현대 서울 휴점일인 2월 16일과 17일을 제외하고 2월 19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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