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 ‘바른 배달’ 챌린지로 소상공인 지원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5 12:44:26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은행은 다음달 8일까지 땡겨요 앱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땡겨요의 2026년 슬로건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와 연계해 고객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른 배달 행동을 중심으로 구성한 참여형 챌린지 이벤트다. 고객은 지역 가맹점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으며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최대 1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진=신한은행]

 

미션은 총 3가지 챌린지로 구성됐다. 바른 챌린지 1은 바른배달의 의미를 확인하는 간단한 퀴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정답을 맞힌 고객에게는 2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바른 챌린지 2는 땡겨요 앱에서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바른 챌린지 3은 땡겨요 가맹점이 직접 할인 또는 무료배달을 제공하는 가게에서 주문을 완료한 고객에게 2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가맹점의 자발적 혜택 제공에 플랫폼이 추가 혜택을 더하는 구조로 고객 혜택의 선순환을 강화했다.

 

3가지의 바른 챌린지에 모두 참여한 고객에게는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쿠폰 받기 버튼을 통해 추가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땡겨요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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