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로PC방, ‘2025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 2년 연속 선정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2 13:03:49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PC방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 '욜로PC방'은 '2025년 상위 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은 예비 창업자들의 브랜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도록 객관적인 평가 지표를 통해 우수 브랜드 300곳을 선정하는 행사로, 매년 인증서를 수여하며 그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평가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총 11,609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생산성 ▲성장성 ▲안정성 ▲노하우 집약도 ▲본사 수익성 ▲가맹점 수익성 등 총 6가지 핵심 지표를 빅데이터 분석해 진행됐다.

욜로PC방은 서비스업 부문 6위, 특히 PC방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의 입지를 굳혔다고 강조했다. 

실제 공개된 자료에서도 욜로PC방은 가맹점 수익성 부문에서 PC방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최근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팀룸'을 처음으로 도입한 브랜드답게 창업 안정성 부문에서도 폐업률 0%라는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다.

욜로PC방 관계자는 "점주와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철학이 이번 평가에서 입증됐다"며, "내년에도 3년 연속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욜로PC방은 신규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마련해 초기 창업 리스크를 크게 줄이고 있다는 점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더욱 끌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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