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첫 국민연금 수령 고객 대상 '응답하라 1961' 이벤트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3 13:06:48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961년생 고객을 대상으로 ‘응답하라 1961 – 신한은행 계좌로 국민연금 수령하기 약속’ 이벤트를 내년 1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 이미지=신한은행

 

국민연금 수령은 출생연도에 따라 개시연도가 다르게 적용되는데 2024년부터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1961년생 고객들이 이번 이벤트의 대상이다.

 

이번 이벤트는 1961년생 고객이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한은행 계좌로 국민연금 수령하기를 ‘약속’ 등록하면 자동 응모된다. 신한은행은 약속 고객 1명당 1천원을 적립해 최대 1,961만원의 당첨금을 적립하고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전액 지급한다.   

 

또한 신한은행은 30일까지 신한은행 계좌로 공적연금(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을 최초 수령한 고객에게 3만 5천원을 입금해드리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적연금 수령 고객 중 신한카드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하면 1만 5천원을 추가 제공해 최대 5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민아 기자
오민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대문구, 공공조형물 75곳 안전·관리 상태 점검…9개 부서 합동 30일까지 진행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보행 안전을 위협하거나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공공조형물을 정비하기 위해 관내 전수 점검에 착수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관내 설치된 공공조형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조형물 상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공공

2

을숙도문화회관, 11월 6일 ‘바이올리니스트 김희정의 사계’ 개최…비발디·피아졸라 한 무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바로크 정통 클래식과 아르헨티나 누에보 탱고를 대표하는 서로 다른 두 개의 ‘사계’가 서부산 무대에서 펼쳐진다. 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11월 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희정의 사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무대에서는 18세기 바로크 음악의 걸작인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Le quattro sta

3

부산 강서구, ‘폐기물 85% 편중’ 반발…생곡소각장 중단·명지 폐쇄 촉구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시 전체 쓰레기 소각량의 대다수가 서부산권에 집중된 상황에서, 강서구가 신규 소각장 건립 전면 중단과 기존 노후 소각 시설 폐쇄를 요구하며 집단 대응에 나섰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박상준)는 관내 폐기물처리시설 편중에 반대하고 생곡소각장 건립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대형 현수막을 구 청사와 각 동 주민센터, 에코델타복지타운 등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