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몽골 시장에서 사업 확장과 함께 현지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6일 메가MGC커피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5일 몽골 후레대학교(Huree University of ICT)에서 현지 교육환경 개선 및 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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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일 메가MGC커피 및 후레대학교 관계자들이 후레대학교에서 진행된 현지 교육환경 개선 및 인재양성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메가MGC커피] |
이번 기부는 몽골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여건을 제공하고 미래 인재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후레대학교 산하 초·중·고등학교의 노후 학습시설 보수와 전자칠판 교체 작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교육시설 개선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노후화된 교육시설을 보수하고 디지털 교육환경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현지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현대적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현지 학생들이 더 쾌적하고 현대적인 교육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가MGC커피는 2024년 5월 몽골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현재 현지에서 13개 매장을 운영하며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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