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행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8 14:26:52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행보 ‘부산은행 이야기’가 ‘2023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외보 부문 한국기자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 사진=BNK부산은행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제작된 사외보 및 방송, 사사 등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심사하는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고 있다.

 

이번 대상에는 450여 작품이 출품돼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부산은행은 2021년 인쇄사외보 부문 편집대상에 이어 올해 한국기자협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부산은행 이야기’는 1968년 10월 부은뉴우스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월 발간하고 있다. 올해는 금융권이 주목하는 미래금융의 모습과 ESG경영의 세계적 흐름을 연재했고 친환경 콩기름을 사용해 행보를 제작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 

 

‘부산은행 이야기’는 부산은행 홈페이지 및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부산은행 이야기’ 앱을 다운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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