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키우기' 9월 6일 정식출시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2 14:34:54

[메가경제=이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모바일 신작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개발사 넷마블넥서스)를 오는 9월 6일 정식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미지=넷마블]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출시일 공개와 함께 브랜드사이트를 오픈했다. 이용자들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브랜드사이트를 통해서도 세븐나이츠 키우기 사전등록에 참여 가능하다. 정식출시 이후 1만 7777루비, 777뽑기, 유니크 영웅 에반 등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브랜드사이트에 게임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루디’, ‘레이첼’, ‘아일린’을 비롯한 대표 캐릭터 19종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차별화된 게임성을 확인할 수 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지난 7월부터 북미, 대만, 태국 지역에서 얼리액세스를 통해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세븐나이츠의 핵심 재미와 정통성을 계승하면서 현지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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