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3만원에 만나는 1000대 한정판…최대 7년 보증·특별 금융 혜택까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르노코리아가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최상위 트림에 블랙 디자인과 고급 편의사양을 더한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다.
250만원 상당의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해 상품성을 높이고 프리미엄 차량 수요 공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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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한정판] 5일 출시[사진=르노코리아] |
르노코리아는 오는 5일 '필랑트 누아르 에디션'을 1000대 한정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판매 가격은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5193만9000원이다.
이번 모델은 최상위 트림인 '에스프리 알핀'을 기반으로 메탈릭 블랙 외장 색상과 전용 20인치 올블랙 알로이 휠을 적용했다.
실내에는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과 블랙 나파 인조가죽 시트, 전용 디지털 화면 등을 탑재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보스(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HUD) 등 약 250만원 상당의 편의사양을 기본 제공한다.
보증 서비스도 강화했다. 차체와 일반부품, 엔진·동력 전달 주요 부품에 최대 7년·14만km 보증을 적용한다.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과 고전압 배터리는 각각 8년·16만km, 10년·20만km를 보증한다.
르노코리아는 누아르 에디션 전용 액세서리 패키지 구매 시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달 30일까지 '르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하고, 필랑트와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 36개월 기준 연 2.99%의 특별 금융상품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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