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아오츠카가 2026년 호국훈련에 참여하는 장병들의 건강 관리 지원에 나섰다. 야외 훈련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분 손실에 대응하고 장병들의 원활한 체력 관리를 돕기 위한 취지다.
동아오츠카는 호국훈련에 참여하는 장병들에게 포카리스웨트 3000개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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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동아오츠카] |
호국훈련은 대한민국 국군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으로, 장병들은 장시간 야외에서 다양한 신체활동을 수행한다. 훈련 특성상 체력 소모가 크고 수분 손실이 발생할 수 있어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 보충이 중요하다.
동아오츠카는 이러한 현장 여건을 고려해 장병들에게 포카리스웨트를 전달했다. 단순한 제품 지원을 넘어 야외 활동 과정에서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장병들의 건강한 훈련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탠다는 취지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장시간 야외 활동에 참여하는 장병들의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달 말 동아오츠카 신임 사장에 김준하 생산전략실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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