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 실시…“호국영령 희생정신 계승”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5 15:15:31
임직원 41명 참여, 묘역 환경정비·태극기 꽂기 진행
현충원 봉사활동 지속 전개…보훈 문화 확산 앞장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코스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코스콤은 지난 5월 2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 코스콤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스콤]


이번 활동에는 경영전략본부와 IT인프라사업본부 임직원 41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과 위패봉안관을 참배한 뒤 묘역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태극기를 꽂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코스콤은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묘역 환경정비와 참배 활동을 실시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고 있으며, 보훈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당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참여를 통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는 기업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신승항 코스콤 경영리스크관리부 부서장은 “이번 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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