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라이프케어 기업 전환 가속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웅진프리드라이프 문호상 대표이사가 2026 대한민국 CEO 대상 비즈니스 리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마리나파크에서 열린 제3회 CEO의 날 행사에서 문 대표가 대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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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우)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웅진프리드라이프] |
문 대표는 2023년 취임 이후 재무건전성과 영업 신뢰도 강화에 집중해 누적 선수금 3조원, 자산총액 3조2822억원을 달성했다. 상조기업 최초로 선수금 3조원을 돌파하며 업계 선두 지위를 강화했다.
문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 신뢰와 구성원의 노력이 만든 결과”라며 “3년 내 고객 만족도와 서비스 품질에서도 초격차 1위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상조 서비스를 기반으로 웨딩·여행·건강관리 등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라이프케어 기업이다. 상조회사인 프리드라이프는 2025년 웅진그룹에 인수됐으며 사명을 웅진프리드라이프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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