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 ‘바움쿠헨 2종’ 선봬…디저트 라인업 강화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4 16:45:58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더본코리아의 커피 전문 브랜드 더본코리아 빽다방이 치즈크림과 커스터드 크림을 채운 디저트 신메뉴 ‘바움쿠헨 2종’을 출시하며 디저트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층층이 쌓아 구워낸 부드러운 바움쿠헨에 각각 치즈크림과 커스터드 크림을 더해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 메뉴로 기획됐다. 기존 ‘초코홀릭 바움쿠헨’에 이어 선보이는 신규 플레이버로 ‘치즈홀릭 바움쿠헨’과 ‘커스터드홀릭 바움쿠헨’ 등 2종으로 구성됐다.

 

▲ [사진=더본코리아]

 

‘치즈홀릭 바움쿠헨’은 촉촉한 바움쿠헨 사이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크림 필링을 담아 진한 치즈 풍미와 달콤짭짤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커스터드홀릭 바움쿠헨’은 부드럽고 달콤한 커스터드 크림을 채워 크리미한 풍미를 강조했다.

 

신제품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빽다방과 빽다방 빵연구소 매장에서 판매된다.

 

빽다방 관계자는 “부드러운 바움쿠헨에 치즈크림과 커스터드 크림을 더해 커피와 함께 즐길 때 더욱 풍성한 맛의 조화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커피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카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96억원, 영업손실 4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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