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설 명절 대비 차량 무상점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5 17: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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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자동차보험 가입고객 대상
살균·탈취, 타이어 공기압 주입 등 제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DB손해보험은 2026년 병오년 설 명절을 대비해 고객의 안전한 운행과 사고 예방을 위해 9일부터 14일까지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 설 명절 대비 차량 무상점검 이미지 [사진=DB손해보험]

이번 서비스는 DB손해보험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프로미카월드점에서 운영되며, 차량 기본 점검 외에도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와 타이어 공기압 주입을 포함한 형태로 제공된다.

또한, 평일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프로미카월드점을 통해 유선으로 예약도 가능하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차량 안전에 대한 고객 만족을 높이고자 한다”며, “단순 점검을 넘어 위생과 실용까지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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